민트 초콜릿은 한국 무인양품 한정이라 한번 사 먹어볼 만해요. 가격도 천 원대로 저렴하고요. 그런데 크림 갈비찜은 좀 비싼데 양이 너무 적네요. 다른 상품들은 다른 나라 무인양품이랑 비슷해서 돈을 많이 쓰지는 않았어요. 매장은 AK플라자 안에 있어서 역이랑 가깝고 아주 편리합니다.
vbrlwgz111리뷰 12개
2026.10.22에 방문
이 매장은 처음 와봤어요☺️ 다른 매장과 다를 것 없이… 아주 평범한 무인양품이었어요🤭︎ 택스 리펀드는 직원분께 먼저 말하지 않으면 안 해주니까 잊지 말고 꼭 챙기세요!!